2009년 6월 29일 월요일

메탈, 하드락 좋아하세요? 중 3때 자작곡: Hero Born Again,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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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1. 느낌을 남겨야하나요

    "우왕 굳 완전 존경스러워요 ㅋㅋㅋ"

    음악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뭔가 기승전결도 있는것 같고

    드럼 애드립도 마음에 드네요

    잘듣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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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쿨드 - 2009/06/29 00:29
    일찍 자야 하는데,

    곡에 잡음이 있어서 수정, 녹음 다시 해서 올린다고

    벌써 2시가 되어버렸네요.



    평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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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으어어어어어어어........이거 어떻게 만드는건가요????????



    프로그램명이라도 알려주신다면 크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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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koreasoul - 2009/06/29 02:37
    곡의 느낌과,

    제가 처음 koreasoul님의 글을 보았을 때의 느낌이 비슷하여 꼭 들어 보시라고 권한 겁니다.



    사용한 툴은 MadTracker, Audacity입니다.

    나중에 관련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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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내일밤에 꼭 들어보도록 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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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들사슴 - 2009/06/30 04:28
    방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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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우와~~~ 중3때~ 만드셨어요?

    정말 멋지시네요.... 너무 좋은데요...^^



    dayliver님 못하시게 없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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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플로우도 일관성 있고 깔금하네요. 애고 본문도 안 읽고 보컬까지 기대햇다는 --ㅋ 뿅뿅 거리는 키보드도 재밌습니다. 좀 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듯!



    덧, 파이어하우스 노래방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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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바라보기 - 2009/06/30 20:40
    한동안 잊고 살았던 취미를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부족함이 많지만 가끔씩 곡을 만들어 올려 둘 생각입니다.



    바라보기님,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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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들사슴 - 2009/07/01 03:35
    파이어하우스 노래를 가끔씩 부릅니다.

    Overnight Sensation이나 When I look Into Your Eyes를 부르지요.



    일관된 플로우는 당시 제 표현력의 한계 탓이었지만,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평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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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쾌한 비트와 멜로디가 마치 게임 배경음같은 느낌을 주네요!

    중3 이라는 나이에 음악을 만들 생각을 하셨다는 것도 놀라워요 :D

    재미있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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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단영 - 2009/07/01 21:30
    당시에 파이널판타지와 같은 류의 게임을 아주 좋아했었는데 그 때 들었던 배경 음악의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평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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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우왕 ! 멋진 선생님이시네요~~

    제자들로 부터 인기가 장난 아니실 듯하네요....와우!



    직업을 막론하고 음악 하시는 분들은 다들 멋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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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trackback from: 난 강윤광이야
    난 강윤광이야 이 곡(?)은 윤광군이 올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한 곡으로, 저 역시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상당히 망설인 곡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제 블로그 Code가 개그로 흘러가 않을까 해서.) 허나 제 블로그에 올려도 무리가 없을지 아는 분위기 전문가분(?!)에게 감수를 받고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곡에 대한 설명(이라쓰고 변명이라 읽습니다.) 을 좀 하자면 윤광군이 원더걸스의 'So hot'에 굉장히 심취했던 시절에 즉흥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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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trackback from: A.M 4 :15
    A.M 4 :15 Sseoji & Herz Analog Composed By Sseoji lyrics by Sseoji 새벽에 문득 눈을 떴을때 아무도 없는 텅빈방에 홀로 앉아서 너의 미소와 너의 향기와 너의 손길 그리며 눈물흘리고 눈물흘리고 더이상 아프지않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립지않다고 생각했는데 지친 하루지나고 밤이 깊어가고 잠들지 못하면 잊혀진 너는 다시 내안에 A.M 4 :15 Solo ver. 플래시기반이라 조금 기다리셔야 나옵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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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trackback from: Le nuage (미완)
    Le nuage (미완) http://herzanalog.net/ 플래시기반이라 조금 기다리셔야 나옵니다. 혹시 음악이 안들리시면 새로고침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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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소개해주신 프로그램.......넘흐 어려워요 ㅠ.ㅠ



    크읔.........그래서 다시 케이크워크 만지면서 놀고 있네요...



    어흑.......님 덕분에 간만에 삽질하네요 ㅋㅋㅋ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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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음악이 뭔지는 모르지만, 좋네요

    제목을 hero 할만 하다는 ...

    밴드하실때 키보드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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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어찌할가 - 2009/07/02 00:08
    학생들과의 관계는 비교적 냉정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1년차 때에 마냥 잘해줘봤더니, 결국 교사에게나 학생에게나 좋을 것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지요.



    평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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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koreasoul - 2009/07/02 07:13
    이제 곧 방학이 올텐데, MadTracker에 대한 글 자세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케이크워크나 소나 같은 미디시퀀서를 사용해 보았는데, 미디 음악은 비싼 장비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일찌감치 포기했었습니다. 다루기 쉽기로는 NoteWorthy Composer도 괜찮은 소프트웨어가 아닐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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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dayliver - 2009/07/02 18:12
    아! 그렇군요..그런 문제가.....^^;;

    밧뜨 그래도 dayliver님의 마음이 전해 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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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byori - 2009/07/02 11:47
    사실 노래를 하고 싶어서 들어갔었는데 드럼을 치게 했었습니다. 약 6개월 정도밖에 시간이 없어서 공연도 딱 한 번 뿐이었습니다.



    평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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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아래의 플레이어에서 ▶ 버튼이 없어서 못들어 봤어요.



    방명록까지 써주셨는데^^ 다음에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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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소리를 그리는 화가 - 2009/07/07 14:04
    오늘 들어봤는데...재밌네요^^



    게임 음악으로 잘 어울릴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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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소리를 그리는 화가 - 2009/07/07 14:04
    파이널판타지나 이스 등, 그 당시에 좋아하던 게임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지요.

    좋은 평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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