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7일 토요일

여학교 총각교사에 대한 편견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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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1. 아....간만에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여학교에 대한 환상을 모두 깨주시는군요. ㅋㅋㅋ



    또한 릴레이는 금새 이어지는군요. ㅋ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아...관심블로그가 200명이 넘어가니 추가가 안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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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듣보잡 블로그로 당당해지는 법(릴레이)
    본 포스팅은 라라윈님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로써 여러 루트를 통해 검은괭이2님에게 바톤을 받아 본 글을 쓰게 되었으니 앞서 릴레이 선발대 블로거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또한 필자의 글쓰기 특성상 이런 글 써내기가 어려웠지만, 받았다면 주는것이 도리이기에 조금 노력해서 써보았으니 심심풀이 땅콩 정도로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다.(엉?) -_-a 말은 이렇게 했지만 나름 블로그에 대한 오묘한 뜻이 담겨있으므로 한번 생각해볼만도 한 글이다. ㅋㅋ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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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oreasoul - 2009/06/27 01:12
    흥미로운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더군요.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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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생님하고 결혼할래요"

    학생들 당당하네요 ㅋㅋ



    나라면 뭐라고 답할지 고민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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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trackback from: 이어받는 편견타파
    편견타파[릴레이] from : 어찌할가 이 글을 좀 망설이게 한 건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이유 - 나에 대한 선입견을 말할려면, 우선 자랑질을 해야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뒤쪽에 적습니다. 제 블로그를 어떻게 봐주시는 지는 잘 모르겠고, 제 주위에 있었던 일을 언젠가 한번 소개하는 글을 올리려는 목적이 있었기에 편견타파라는 주제를 이어 받습니다. 자랑질에 있어서 내용이 다소 부풀려 진 점과 씁싸리 한 것에 이해해 주실 점을 믿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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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yori - 2009/06/27 10:02
    말할 때의 표정이 더 당당합니다.

    마치 "넌 왜 웃고 있니? 난 진지한데."라고 하는 듯한 표정이예요.

    오히려 그래서 더 귀엽지요.



    편견을 타파한다는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글을 쓴 것 같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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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역쉬~ dayliver님께~ 바톤을 드릴려했더니...벼리님이 먼저 넘기셨더군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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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바라보기 - 2009/06/27 15:58
    하하~ 바라보기님께서 바톤을 넘겨 주셨더라도, 글의 내용은 같았을 듯합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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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trackback from: [릴레이] 편견타파 - 영자신문기자
    두 번째로 참여하는 릴레이 포스팅입니다. dayliver님이 먼저 기회를 주셨고, 네트워크 복잡성의 특성상 누구에게 전달 되는지 확인이 어려운 관계로 엘군님이 또 제게 릴레이를 넘기셨습니다. 두 분께 일단 감사. ^^ http://dayliver.net/entry/teacher-at-a-girls-school http://singoutloud.textcube.com/139 제 직업과 관련된 편견입니다. 취재원을 만나거나 아니면 개인적인 친분을 맺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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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트랙백도 아직 안남겼는데 벌써 방문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댓글은 안남겼었지만... 여학교에 대해서는 참 공감이 갔습니다 ㅋ

    여자친구가 이야기를 많이 해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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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trackback from: [편견타파 릴레이] 사범대 그리고 과학
    평소에 쓸데없는 웹서핑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던중에 문득... 나도 웹서핑 하는 사람들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나도 내 분야에서 좋은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 알려봐야지 하는 생각이요.. 그러다가 블로그를 개설하게되고... 블로그를 어찌하면 잘 운영해볼까 하는 마음에 여러 블로그님들께 정보도 얻고 그랬었죠 ^^ 블로그간의 주제있는 릴레이도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나도.. 열심히 블로깅해서 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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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희망 - 2009/07/02 18:39
    여자친구 분께서 이미 현직에 계신가보군요.

    저도 대학교 3~4학년 때는 그랬었지요. 지금은 혼자이지만요.



    관심블로그가 왜 관심블로그이겠습니까.

    게다가 교직을 희망하고 계시니 더욱 관심이 가는 것이지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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