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1일 일요일

끊임없는 폭력 속에서 무엇을 가르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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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1. 6월 10일 청소년들의 시국선언을 보고,

    우리 청소년들도 깨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경찰도 시켜서 한다고 하지만, 점점 폭력이 길들여져 가고 있군요.



    어른들의 모습에 안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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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yori - 2009/06/21 01:58
    세상이 폭력에 길들여 지면 어쩌나 걱정입니다.

    세상이 독서에 길들여 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늘 찾아주시는 벼리지기님 가정과 일에는,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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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왜 이리 폭력이 난무하는지 정말 21세기에 살고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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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초서 - 2009/06/22 00:36
    역사는 발전하는 게 아니라 순환한다는 말,

    요즘 더 절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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