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4일 월요일

12만원대 쿼드코어, 프로푸스 620으로 꾸며본 새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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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1. 대단하시네요 두어시간에 컴 조립이라니...

    정말 대범하시고 털털하시네요..

    전 지금 3개월째 눈팅만 하는데도 힘드네요..

    무엇보다 중고피시를 알아보는데..

    마음에 맞는게 없고 있어도 한발짝 늦어서 못 낚아채고..ㅠㅠ

    사실 좀 부담이 되도 정신건강을 위해서 새제품을 구입하면 좋겟지만 백수인 처지라..단돈 1천원도 아쉬운 마당에 중고피시가

    계속 눈에 아른거려서,포기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지금도 프로푸스620 정보 검색하다가 님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양ㅇ 부럽네요...^^ 1년에 1주일도정도 게임을

    하신다고 하는데 저는 1주일에 1주일을 게임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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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범하고파 - 2009/09/17 21:59
    전에 유명한 IT 관련 사이트의 게시판에 "컴퓨터를 언제 사면 좋을까요?"라고 글을 올린바가 있었습니다. "언제쯤이면 DDR3 램 가격이 조정되고 AMD의 새로운 보드칩셋이 나오고.." 이런 정보를 원했었지만, 대부분의 회원들께서 "필요할 때 사세요."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답이죠! 필요를 느끼고 어느 정도 여유 자금이 있을 때, 주저없이 사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 백업한 파일을 옮기는 중인데, 시스템이 정리되면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도 들러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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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ㅎㅎ 1기가에 100원 아닌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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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그네 - 2009/09/25 05:42
    아! 제 실수였습니다.

    앞으로 숫자를 다룰 때 좀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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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웬디 블랙이나 블루로 가시지

    그린은 웬디 제품중에 제일 느린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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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으음 몇가지가 아쉽네요2009년 9월 26일 오후 4:06

    프로푸스 인텔의 8200보단 좋고 가격도 저렴하니 나쁘진 않습니다.

    렘도 ddr3렘을 선택하신건 아주 탁월한 선택이지요.

    보드도 별달리 쓰시는거 없으니 괜찮고

    그래픽카드는 사람마다 쓰는 수준이 다르니 뭐라할순없지요.



    근데 하드는 그린[이거 저전력제품..]RPM속도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전력하드중 유일하게 밝힌 제품이 5200정도로 알고있거든요..



    성능이 떨어지죠..



    전력소모가 줄어도 우리가 돈낼땐 일반가정기준으로 몇백원정도 덜내는수준이랄까요[한달..]



    케이스는 지엠씨 제품중 불도저보단 풍2[혹은 베스텍의 시크릿가든no.3]가 쿨링이 좀더좋은데[물론 도저가 간지는 납니다 ㅋㅋ]



    odd야 뭐 대충 삼성 엘지꺼 쓰니 상관없고[거의대부분의 컴퓨터가 이것들..;]



    파워는 상당히 괜찮은 제품이군요. 80PLUS제품들은 기술력이 좀되는 회사만 만들거든요 [히로이찌 파워도 괜찮습니다만 스카이디지털의 파워도 나쁘지않다고 알고있습니다 ㅎ]



    뭐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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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지나가다가 - 2009/09/25 17:44
    제가 이용했던 쇼핑몰에 웬디 그린 제품의 재고가 없어서,

    시게이트 바라쿠다 1TB를 구매했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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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으음 몇가지가 아쉽네요 - 2009/09/26 16:06
    게임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4670을 선택했는데, 그래픽 작업을 하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간단한 게임 테스트를 해봤는데, 역시 게임을 위한 그래픽카드는 아니더군요.



    하드디스크는 시게이트 바라쿠다 1TB로 교체했습니다.



    발열이 심한 부품이 없어서인지 불도저의 통풍 시스템만으로도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풍2, 시크릿가든이 더 나은 쿨링을 제공한다는 건 제가 몰랐던 사실이군요. 아무튼 케이스 모양이 예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파워만큼은 좋은 것을 써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파워때문에 피를 봤다는 댓글도 눈에 띄었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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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프로푸스 620 본체 전반적인 소음은 어떻습니까? 인텔 계열에 비해서 발열이 심해서 팬소음이 귀에 거슬린다는 평가도 있던데, 사용해 보시면서 어떤지 문의드립니다.

    한 3년 노트북으로만 버티다가 데스크탑을 장만하려고 고민중인데,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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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카프리 - 2010/02/08 23:54
    온도에는 민감한 편이지만 소음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 제 답변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약 5개월간 사용하면서 단 한 번도 소음에 대해 성가시게 느낀 적이 없었습니다.

    인텔 CPU를 사용해본 적이 없어 발열의 차이는 모르겠습니다만, 발열 정도 역시 그리 높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아직 이 녀석과 여름을 난 적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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