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사범대와 교대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셔서 새로운 블로그로 오십시오.




댓글 8개:

  1. 짬짬이 들려서 많은도움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딸아이가 중학교 들어오기 전까지는 누가물어보더라도 선생님이

    되겠다고 하더니만 중학생이 되더니 죽어도 선생님은 아니라는군요

    ㅎㅎ

    암튼 어려운일 하시는 선생님들이 님 말씀대로 아이들에게 헌신하는일에서 행복을 찾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답글삭제
  2. @까만도화지 - 2009/12/14 02:32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헌신적인 교사는 자신도 행복하고 항생들의 행복도 더할 수 있습니다. 헌신적인 교사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답글삭제
  3. 좋은 말씀. '내가 어떤 아이들에게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는가' 크~

    답글삭제
  4. @mahabanya - 2009/12/15 19:07
    반야님 다녀가셨군요.

    "아이들의 삶에 기여하는 것"에 대해 밤낮으로 고민하지만, 역시 저같은 초보 교사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반야님처럼 두루 많이 알고 계신 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답글삭제
  5. 아 좋은 말씀이 진학과 진로를 고민하신 분들에게 귀감이 되리라 믿습니다. dayliver님 처럼 훌륭한 선생님이 많아야 학생들이 배움의 복을 누릴테지요 ~~

    답글삭제
  6. @byori - 2009/12/24 15:33
    벼리지기님 오랜만에 다녀가셨는데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항상 주시는 좋은 말씀 따뜻한 힘이 됩니다. 한해의 시작, 날씨는 춥지만 건강하고 평화롭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답글삭제
  7.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저랑 같은 스킨을 쓰시는군요^^ 그런데 포스팅 사이에 광고가 많은게 좀 아쉽습니다. 포스팅에 충실하고 싶은데 광고가 막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답글삭제
  8. @Peterpan군 - 2010/01/19 12:13
    같은 스킨 쓰는 분을 처음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블로그 초보인지라 호기심에 애드센스를 시작했는데.. 보기에 불편하시다면 광고 제거에 대해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