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MS 오피스 2010 출시 임박, 불편함을 더해가는 엑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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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1. 그렇군요. 숙련자가 아니라 필요할때마다 쓰는 저로썬 리본인터페이스가 굉장히 편리하던데.. 그것때문에 한글에서 워드로도 갈아탔구요.(물론 100% 그것때문만은 아니지만;;)

    단축키로 숙련된 분들에겐 작업속도를 늦춰지게 했다니.. 마소가 개선해주려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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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asecom - 2009/11/27 00:45
    MS는 리본메뉴를 고집할 것 같습니다. 그들이 꺼낸 회심의 카드니까요. 방문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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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바탕과 바탕체, 인용부호 간격이 이상할 때
    앞의 글에서는 숫자 뒤의 간격이 이상할 경우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글꼴에 따라 인용부호 등에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가장 많이 쓰는 바탕과 바탕체, 돋움과 돋움체, 굴림과 굴림체 등에서 살표보자. 아래 그림은 돋움과 돋움체를 비교한 것이다. 앞의 문장은 돋움, 아래 문장은 돋움체 이다. 인용부호 앞의 간격이 서로 다르다. 이것은 글꼴의 성질이 "가변폭"이냐, "고정폭"이냐에 따라 달리 나타나는 현상이다. 사실 여기에서 가변폭, 고정폭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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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는 솔직히 2007 리본인터페이스부터 작업 속도가 월등하게 빨라지고 편해져서 좋습니다만.....^-^; 싫어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으시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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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후레드군 - 2009/12/02 03:38
    이전 버전에서는 키보드만으로 거의 모든 작업을 다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만 2007 이후부터는 힘들어졌습니다. 한글 97에서 2002로 넘어갈 때 진통을 겪었던 때가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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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글은 97버전으로 군대에서 열심히 단축키로 익혀 놨더니 2002로 넘어가면서 좀 불편해졌는데..

    오피스 같은 경우에는 단축키를 크게 사용하지 않아서인지 2007부터는 예쁘고 편해서 좋더군요..

    그리고 회사에서 전국민의 자료를 다루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65536로우의 한계를 뛰어넘는 엑셀은 정말 최고이네요..

    오피스2010부터는 native 64비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니 더 기대되네요.(윈7+오피스2010의 퍼포먼스는 예상을 뛰어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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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에버리치 - 2009/12/08 11:19
    저도 한글97이 그립습니다.

    오피스2010은 64비트를 공식 지원하지만 아직 베타라서 그런지 프로그램 기동에 약간의 지연을 느꼈습니다.

    한글97만큼은 아니지만 엑셀도 2003까지는 키보드로만 거의 모든 작업이 가능해서 매우 빠른 작업을 할 수가 있었는데, 전 그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VBA의 버전업으로 고급 사용자들에게는 혼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에버리치님께서는 리본 메뉴에 빠르게 적응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얼른 적응해야 하는데, 왠지 너무 예뻐서 정이 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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